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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연도에 분양되는 아파트를 구입했어요. 어느 금융사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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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6-12-20 /   조회293회

본문

 대출시점이 1년이상 남은 상태에도 이러한 질문을 하시는 소비자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일반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걱정도 되고, 궁금하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대출실행일 전에 1달을 초과하여 미리

준비하는 경우, 저희 융자넷에서 조언드릴 부분이 크게 많지 않습니다. 금융이라는 것이 매일, 매주, 매달

크게 변할 수 있고, 금융기관에서 인정해주는 승인유효기간이 보통 1달이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궁금한것에 현재시점으로 어느정도 대답은 해드려야겠죠?

 

분양아파트를 구입하시면 집단대출을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집단대출은 많은 고객을 한꺼번에 유치하기 때문에, 본점에 특인을 받아서 융자의 한도는 최대한 많이 나오게

되고 이자율은 최대한 저렴하게 해줍니다. 특히 중도상환수수료 조건도 일반 상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통 이러한 금융정보는 사전점검을 할때부터 얻을 수 있습니다. 명함이나 이런것들을 받아서 궁금한것이

있을때 언제든 연락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집단대출에 대한 규제가 심해지고 부동산경기가 회복이 늦어짐에 따라, 본점에 특인을 받더라도 일반상품보다

조건이 나쁜 경우가 올해에는 많은 현장에서 나타났었었습니다. 

 

문제는 일반지점에서 대출을 받고 싶더라도 신청자체를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첫번째 이유는 보존등기

때문입니다. 보존등기란 등기부등본이 최초로 발급되게 되는 것을 말하는데, 보통 건설회사나 분양회사 이름으로

등기를 일괄적으로 내고 이후 실제소유자에게 이전하는 방식으로 많이 진행됩니다. 문제는 이 보존등기가 나오는

시점이 입주일 이후가 많습니다. 입주후 2년이 넘어서 보존등기가 나오는 경우도 있지요.

이 보존등기가 실행되지 않은 시점에서는 일반지점에서 대출을 안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근저당설정없이

대출을 하려면 후취담보(대출을 먼저 실행하고 소유권이전및 저당설정에 관한 서류를 보유한 다음에, 보존등기가

나오는 시점에 일괄적으로 등기처리를 함)라는 것이 필요한데, 몇몇세대 때문에 이러한 것을 하려는 지점이 많지

않습니다. 

 

또한 등기가 나온다고 해도 보통 본점에서 거절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집단대출 지점의 영업권을 보장해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나 금융기관이나 기간이 많이 남아 있는 시점에서는 확정을 할 수 있는 사항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희 융자넷에서는 확정될 사항을 말씀드리지는 못하지만, 이정도 소비자의 상황이라면 어느정도 안심을 하셔도

되겠다라는 조언은 해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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