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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자체등급으로 인한 오해 때문에 고금리 조건을 찾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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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6-12-16 /   조회285회

본문

드물지 않게 은행 자체등급을 자신의 신용등급으로 오해하여, 높은 금리라도 대출이 가능한 곳을 알아봐달라고

하시는 문의고객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카드론을 썼는데 등급이 엄청 떨어졌나봐요. 은행에서 등급이 낮다고 대출을 안해준다고 합니다"

 

이러한 말을 믿고 소비자들과 열심히 상담을 하면서 금융기관을 비교하다 보면 의문이 생기는 점이 있습니다.

소득도 괜찮으시고 연체한적도 많지 않은데, 최근에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별 생각없이 단기간 사용했던

사람인데 은행에서 거절이 됐다? 이러한 사례외에도 많은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러한 분들이 신용평가회사에서 조회를 해보면 6등급이내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이분들이 은행에서 들은 것은 무엇일까요? 시중은행은 은행별로 자체 css등급 (credit scoring system)

을 산정하고 있습니다. 이 내부(자체)등급을 통하여 대출금리도 정하고, 융자승인의 가부 결정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내부등급은 여러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cb등급(신용등급)처럼 10등급까지만 있는 것도 아니고

15등급까지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이러한 등급은 거래실적이나 급여이체등 해당 금융기관과의

거래관계도 영향을 미칩니다.

 

결국 은행에서 등급이 나쁘다고 해서 '나의 신용등급이 나쁘구나' 라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cb등급을 정확하게 인터넷에서 파악해야만, 고금리상품을 이용하는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cb등급은 크게 나쁘지 않은 상황에서 해당 금융기관의 내부등급만 나쁘다고 하다면

1. 다른 시중은행을 찾으셔도 됩니다. (해당금융기관에서 자체등급이 좋다면 승인 가능성 있습니다)

2. 보험사나 상호금융과 같이 이자율차이가 많지 않은 금융사를 찾으셔도 됩니다 (cb등급만 보고 대출이 결정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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