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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는 이자율이 대출기간이 아닌 고정금리기간에 따라 금리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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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6-12-15 /   조회285회

본문

고정금리대출은 대출기간에 따라 금리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고정금리 기간에 따라 금리가 달라집니다.

 

많이 햇갈려 하시는 부분이 은행에서 대출 받으면서 3,5년 혼합형고정금리를 선택할 때,

이자율을 싸게 받으려면 대출기간을 짧게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라는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이율에 대출기간은 상관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고정금리 기간이 길어지면 금융기관의 자금운영에

대한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고정금리 기간에 따라 금리가 달라집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오해가 생겼을까요?

그것은 만기고정상품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12월 09일 기준 기본형 적격대출 금리입니다.

주택금융공사에서 판매하는 디딤돌대출, 보금자리론 모두 이렇게 대출기간에 따라 금리가 다릅니다.

이것은 고정금리 기간과 대출기간이 같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입니다.

 

기간을 고민하실때는 이자율은 생각하지 마시고, 원금을 내가 한달에 얼마만큼 상환할 수 있겠느냐를

고민하시면 됩니다. 기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상환해야할 원금이 많아지고, 그것을 계약으로 명시하기

때문에 조기상환수수료 없이 상환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중도상환수수료를 일정금액까지

3년이내 상환하더라도 면제해주는 옵션이 많이 있으므로 이부분도 고민을 덜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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