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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대출 받으면 매가의 70% 이렇게 해주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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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6-12-15 /   조회313회

본문

아닙니다. 매매가격이 대출금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그 금액의 70% 80% 이런식으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아파트는 국민은행부동산시세, 빌라 단독주택과 같은 일반주택은 감정평가법인의 감정금액을 기준가로
하여 대출금을  산정합니다.

아파트를 예로 들겠습니다. 같은 이름의 아파트라도 매매되는 가격은 모두 다릅니다.
층수, 남향이냐 동향이냐, 조망권이 있냐 없냐, 대중교통과의 거리 등등으로 금액이 모두 다릅니다.
이때, 금융기관이 이러한 모든 경우에 감정을 진행하여 융자를 실행하면 비효율적인 금액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감정비는 금융기관 부담이지만 보통 대출금리에 선반영이 되어 있다고 판단)

그래서 모든 금융기관은 아파트대출을 해줄때 국민은행 부동산시세 혹은 부통산테크(한국감정원)시세를
기준으로 심사를 합니다.

그렇다면 매매가격이 2억이라 가정하고, KB부동산시세가 21000만원이라면 대출금은 얼마가 계산될까요?
KB * 70% 즉 14700만원이 계산이 됩니다. 매매가격에는 73.5%의 비율입니다. 현금은 26.5%가 필요하겠군요.
 
반대로 매매가격이 2억이라 가정하고, KB부동산시세가 18000만원이라면 대출금은 얼마가 계산될까요?
KB * 70% 즉 12600만원이 계산이 됩니다. 매매가격에는 63%의 비율입니다 .현금은 37%가 필요하겠습니다.

위의 사례에서 보듯이 대출을 신청할때는 내가 아파트를 얼마로 사느냐 보다는 국민은행 부동산시세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내가 얼마만큼의 현금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단, mi대출 80%가 나오는 상품은 매매가격과 KB시세중 낮은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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