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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균등상환이 좋잖아요? 근데 돈이 없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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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7-03-03 /   조회421회

본문

돈을 빌릴때는 잘 갚는 것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여력만 된다면 최대한 빠르게 융자를 상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소비가 늘지 않는 상태에서

돈을 무리해서 갚는다면 생활비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불행을 만들 것입니다.

 

현재 금융당국의 정책은 돈을 처음부터 갚아나가는 구조를 만들기 위하여, 1년을 초과하는 기간동안

이자만 내는 상품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는 점점 심해지고 있어서, 장래에는 이자만 낼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없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원금균등상환방식 혹은 원리금균등상환방식

중에서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소비자 주변 지인들은 이렇게 조언합니다.

"원리금균등하면 안돼~ 돈을 갚아도 이자가 안줄어들어!"

"원금균등하면 은행이 손해래. 그니까 너는 원금균등으로 해야지~"

 

이말들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일단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린지 보겠습니다.

 

첫째로 원리금균등상환방식은 매달 내는 상환금이 같은 방식입니다. 그렇다면 이자가 줄지 않는 것이 맞겠죠?

그런데 이건 오해입니다. 원금을 소액이라도 갚게되면 이자도 분명 줄어야 합니다. 그런데 원리금균등상환방식은

소비자들이 매달 내는 금액이 달라짐때문에 불편을 없애기 위하여, 인위적으로 내는 금액을 같게 만든 방식입니다.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원금을 적게 내고 이후에 이자가 줄어드는 만큼 원금을 늘리면서 갚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이자가 한달에 500원씩 줄어든다면, 첫달 갚는 원금이 10만원이면 다음달은 10만 500원을 갚게 되는 것이죠.

실제로는 이자가 줄어들고 있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원금균등은 은행에 있어서 손해일 수 있습니다. 이유는 소비자들이 돈을 안갚아야 이자도 그만큼 더 들어오기

때문이죠. 하지만, 소비자가 돈을 빨리 갚는 다는 것은 이자연체로 인한 부실위험의 크기도 빠르게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금융기관은 몇억단위의 금액이 아닌 조단위의 금액을 관리하는 집단이죠. 한사람의 선택이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습니다. 편한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원금균등과 원리금균등의 현실적인 차이는 한달에 내는 원금납입액이 많냐 적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유가 있다면

당연히 원금균등을 선택하고, 여유가 부족하다면 원리금균등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일단 편하게 원리금균등을 선택하고

돈이  생기는데로 추가로 상환하면 원금상환방식보다 더 빠르게 돈을 갚아나가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추가로 갚는 금액이 더 중요합니다. 계약상의 갚는 금액은 결국 최대 1달동안을 기다려야만 상환이 됩니다.

그 기간동안은 현금이 통장에 있는 것이죠. 그런데 몇만원이라도 생기는데로 갚으면 이자는 더 빠르게 상환이 됩니다.

현재의 금융기관들은 대부분 중도상환수수료를 일정비율 면제해주는 옵션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잘 이용한다면, 무조건 상환해야만 하는 부담은 줄이고 , 돈도 절약하여 빠르게 상환하는 것도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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