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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신청을 취소하는 것은 언제든 할 수 있으며, 소비자의 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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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7-02-24 /   조회366회

본문

소비자와 상담을 하다보면 꽤 많은 사람들이 서류를 작성하는 것에 대하여 두려움을 갖는 것 같습니다.

그 심리를 잘 살펴보면 서류를 작성하면 왠지 그 은행에서 대출을 꼭 받아야만 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대출신청을 하고 진행도중 잘못 신청했다고 생각하여 그것을 취소하는 것은

엄연한 소비자의 권리입니다. 

 

물론 신청을 했다가 취소를 하게 되면, 서류를 함께 작성했던 담당자한테도 미안해지고, 본인도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니 신청전에 많이 비교하고 고민하여 결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마음에 드는 금융사와

상품이 정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서류작성을 미루는 소비자들은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계속 저희 융자넷 사례에서 언급했듯이, 서류를 한달전에 작성하는 이유는 가산금리를 (최종금리가 아님)

확정받기 위한 것입니다. 금융기관은 자사의 이익과 상황에 따라 대출실행에 대한 속도조절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보통 금융사들이 특판상품을 처음에는 좋은 조건으로 출시했다가 이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금리를 높이고 상품을 중지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을 봤을때, 소비자는 되도록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설사 상품이 후에 좋아지더라도, 최초 받았던 승인은 취소하고 재승인 절차를 받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대출을 실행하고도 2주내에는 신청을 철회하는 권리를 주고 있습니다. 이 기간안에는 중도상환수수료를

전액면제해줍니다. 일종의 숙려기간과 같은 것이죠. 다만, 설정비에 관련된 부분은 본인이 부담하게 되므로,

이것을 이용하기 보다는 실행전에 잘 고민하는 것이 맞습니다.

 

결론적으로 대출을 실행하기 하루라도 전날이라면, 크게 미안해 하지 않고 융자신청을 취소하고 서류를 돌려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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