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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안팔려서요 ㅠ 오래 쓰지는 않을건데 대출은 받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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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6-12-14 /   조회282회

본문

보통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한 날짜에 집을 팔고 집을 사는 행위를 동시에 합니다.
하지만, 기존집이 안팔리는데 매수할집은 계약을 해놨다면 자금이 일정기간 부족하게 될 수 있지요.
이때 당연히 융자를 생각하게 됩니다.

소비자 A씨는 원하는 가격에 기존아파트를 처분하고 싶었습니다. 몇달정도면 괜찮은 가격으로 거래가
성사가 될 듯한데, 새로운 아파트를 구입하려면 자금이 모자랐습니다. 매도가 결국 상환으로 이어지는
상황이었는데요. 이 매도의 시기를 정확하게 예측을 못했습니다.

단기 (1~6개월) 사용이라면 금리의 차이도 중요하지만, 중도상환수수료의 중요성이 더 커집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조건이 좋은 금융사는 보통 보험회사에 많습니다.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50%
까지 위약금을 면제해줍니다. 또한 6개월이후 혹은 1년이후에는 전액 중도상환수수료를 내지
않는 상품도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이 소비자는 연금리는 0.몇프로 높더라도 (연금리 차이는 1년을 다 사용했을때의 차이) 중도상환수수료의
면제비율이 가장 높은 50%면제상품을 선택했습니다. 또한 원금의 나머지 50%도 갚으면 위약금을 지불
해야하기에 1.2%부터 시작하는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K보험사 30년고정상품)
당연히 6개월이나 1년과 같이 상환하는 날짜가 정확했다면 다른상품이 유리할 수 있었으나, 상환하는
날짜를 알수가 없어서 위 상품이 가장 적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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