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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5년 장기간 이자만 내면서 주택담보대출 받을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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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7-02-06 /   조회309회

본문

현재 가계부채가 1300조원이 넘어섰다고 합니다. 매우 빠른 속도로 상승했습니다.  

이자율은 지속적으로 떨어졌으며 가계부채를 조절 할 수 있는 방안도 마땅치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금융당국은 가계주택담보대출 심사 선진화방안을 통하여 '빚을 갚아나가는 구조'를 만들기 위하여

금융기관 관리방안을 바꿨습니다. 그중에 소비자에게 가장 영향을 준 것이 이자만 내는 상품이 적어진 것입니다.

과거에 주택담보대출상품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대부분 이자만 내는 상품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처음부터 원금가 이자를 같이 상환하거나, 1년의 유예기간만 주는 상품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재에도 짧게는 3년에서 길게는 5년이나 최장 10년까지 이자만 내는 상품이 금융기관에도 있습니다.

사실, 가능한 상품이라기보다는 예외사항이라는 것이 옳은 개념일 것 같습니다.

 

첫번째, 주택구입자금 대출이 아닌, 자신의 명의로 된 주택을 가지고 신청을 하는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소유권을 이전한지 3개월 이전된 경우에는 신청불가, 1년만 가능)

 

두번째, 주택가격 대비 신청금액이 60%이내이면 3~10년의 거치기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 비율이 넘어서더라도, DTI라는 소득규제부분이 30%이하인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 2가지를 충족하면 현재 어느 금융기관을 방문하시더라도, 위에 언급했듯이 최초 3년에서 최장 10년까지

이자만 내는 조건으로 상품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다만, 자격요건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자율이 0.1~0.3%까지 높아질 수 있으므로  효용성을 꼭 따지고 비교해야만

합니다. 현재 대부분의 상품이 최장 35년까지 대출기간을 설정할수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매달 내야만 하는

원금상환액이 많지 않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이죠. 꼭 첫달의 상환액을 계산해보기를 권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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