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부입니다. 소득이 없으니 남편이 대출받는 것이 맞죠? > 후기및사례 | 은행별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융자넷
회사소개
  • 금융정보
  • 질문답변
  • 업무제휴
  • 후기및사례
- -
만원
HOME    >    고객센터    >    후기및사례
후기및사례

제가 주부입니다. 소득이 없으니 남편이 대출받는 것이 맞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7-01-12 /   조회725회

본문

융자를 신청하려는 소비자들이 조금이라도 이자율을 낮게 받으려고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금융기관은 금융거래에 있어서 소득증빙이 되는 소비자, 특히 직장인들에게 많은 우대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여신상품에는 이율에 대해 이러한 소득증빙이 될 때 이자율을 낮춰주는 것은 물론이고, 급여를 받는

은행을 자회사로 할때에 더 많은 우대혜택을 줍니다.

 

그렇다면 명의를 직장인이 아닌 다른 직업이나 무직 혹은 주부인 소비자가 갖고 있다면, 채무자를 직장인인

배우자로 변경하면서 신청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이것은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를 통하여 최선의

금융기관 및 상품을 정한 후 결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1. 소득증빙이 안되는 주부나 무직이더라도 융자신청이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신용카드사용내역이나 추정소득(신용등급산정을 위한 소득추정액)을 통하여 융자신청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배우자의 소득을 합산 (단, 부채도 합산필요)하여 신청이 가능합니다.

 

2. 하지만 신청이 가능하더라도 낮은 금리를 받기 위한 선택으로 직장인인 배우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때, 금융기관은 금융기관마다 상품의 우대금리가 다르기 때문에 그것에 맞추는 것이 맞습니다.

 

(1) 소득증빙 우대금리 혹은 급여이체를 통한 우대금리가 있는 경우 - 채무자를 바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2) 소득증빙우대가 필요없거나, 이체시 보내는이를 '급여'라고 지정하여 신청이 가능한 경우 - 채무자를 바꿀필요가 없습니다.

 - 실제로 대부분의 금융사가 이에 해당됩니다. 보통의 금융사들은 거래실적에 의거하여 이자율을 낮춰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채무자변경이 필요 없는 경우에는 본인이름으로 신청하는 것이 옳다. 어찌보면 당연한 말입니다. 집명의자는

여신을 위한 담보제공을 위하여 융자신청에 무조건 관련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배우자는 서류도 준비를 해야하고

채무도 본인이름으로 남게 됩니다. (후에 다른 대출을 신청할 때, DTI와 같은 소득규제에 적용부분이 생길 여지가 많아짐)

 

4. 사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겠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이자납입액은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주택을 구입하면서

잔금대출을 받을때는 연말정산부분도 고려해야합니다. 이때, 소득공제는 근로자에 해당됩니다. 중요한것은 명의도

근로자여야 합니다. 재산에 대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직장인이 명의자이면서 채무자여야 하고 최소한 공동명의로

해야만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자격요건을 갖출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후기및사례 목록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