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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대출로 90%, 95% 뭐 이렇게 해준다는데, 진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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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7-01-10 /   조회354회

본문

살다보면 목돈이 필요한 경우가 생깁니다. 이때, 1금융권에서 받을 수 있는 최대한도인 70%까지

받아 있는 소비자들도 상당히 많을 수 있습니다.

 

단기자금이라고 하더라도, 이자율이 낮으면 좋겠지요. 그래서 추가대출을 많이 알아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소비자들이 혼동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요. 금융권에서 90%를 해주겠다. 95%를 해주겠다.

이렇게 말하면 70%대출을 제외하고 20%나 혹은 25%를 더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상당합니다.

 

일반소비자입장에서 오해하는 것은 당연하게 느껴지는데요. 이부분이 오해라고 하는 것은 기존 대출금의

채권최고액이라는 개념 때문입니다. 금융기관은 융자를 해줄 때, 채무자가 장래에 연체를 하고 그 돈을

상환하지 않을 것을 대비하여 실제원금보다 더 많은 금액을 등기부에 설정을 합니다. 이때, 연체이자 뿐만

아니라 경매에 들어갔을때를 대비하여 그 비용까지 예측하여 설정을 잡게 되지요.

 

보통 1억을 빌렸다고 하면 12,000만원이 설정이 된다고 보면 됩니다. 문제는 추가대출을 실행하는 2번째

금융기관이 1억을 채무자의 융자로 보는 것이 아니라, 12,000만원을 기준으로 여신을 실행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집 가격의 몇프로라는 개념에서 2천만원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2억의 감정가격이 있는 주택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채무자 A는 14,000만원을 저금리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채권최고액은 16,800만원이 설정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 자금이 필요하다고 가정합니다. 근데 인터넷에서

90% 대출을 해준다고 합니다. 2억*90% - 14,000만원 을 계산하면 4,000만원이 계산이 됩니다.

하지만 채권최고액 + 4,000 (신청금)을 계산하면 20,800만원이죠. 집 가격보다 대출금이 높게 됩니다.

 

이제부터 소비자들은 자신의 집에 60% 대출이 있게 된다 하면 72%의 대출이 있다고 생각하고,

70%의 융자가 있다고 하면 84%의 융자가 있다고 생각하면 계산이 편합니다.

그러면 90% 후순위 상품을 신청하는 소비자의 경우 전자는 90 - 72 = 18% , 후자는 90 - 84 = 6%의

추가금액을 수령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현재 1금융권중에 채권최고액을 110%만 설정하는 금융사가

많이 생겼습니다. 이후 더 늘어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금융사를 선택하면 후에 자금이 필요할 때,

한도에 있어서 유리할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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