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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택을 구입하는데 받는 대출이 금리가 더 높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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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7-01-04 /   조회398회

본문

대출금리비교를 하지 않는 소비자는 모르시겠지만, 어느 정도 인터넷을 서핑하거나 지점을 방문해 본

소비자들은 주택구입자금이 생활자금보다 금리가 높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신보출연료라는 가산이율이 더 붙는 것때문에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A, B, C 씨는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거주할 수있는 동네주민입니다.

셋은 대출을 같이 알아보자고 해서, 여러 경로를 통하여 정보를 취합한 결과 H은행이 금리가

가장 저렴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금융에 대해 잘 모르기도 하고, 같이 가면 우대금리도 많이

적용 받을 수 있을 듯 하여 가장 가까운 지점에 내방합니다.

 

A씨는 현재 집에 대출이 없습니다. 집을 살때는 자신이 가진 현금으로 집을 매수했습니다.

금융기관에서는 3.0%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협조를 해주고 기분좋게 서류를 작성

합니다.

 

B씨는 예를 더 정확하게 설명하기 위하여 이번에 아파트로 이사오는 주민이라고 설정합니다.

주택구입을 하면서 잔금대출을 받는 것이죠. 3.29%를 안내 받습니다.

 

문제는 C씨가 더 심각해집니다. C씨는 집에 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몇년을 거주한 사람인데,

B씨와 같이 3.29%를 안내 받습니다.

 

금리가 다른 이유는  A씨는 본인의 집을 담보로 생활자금이 필요해서 돈을 빌리는 것이고,

B씨는 주택구입을 목적으로 융자를 신청하기 때문에 신보출연료라는 가산금리가 더 붙는 것입니다.

이 신보출연료라는 것은 대출 상품에 따라 0.01 ~ 0.3%이내에서 다르게 적용 됩니다.

보통 고정금리에 원금을 상환을 하는 방식을 사용하면 이 요율이 적어지면서 손해가 줄어듭니다.

 

그런데, C씨는 주택구입이 아닌데 왜 금리가 높아졌을까요?

이유는 기존에 쓰고 있는 대출이 주택구입자금대출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노예제도처럼 그것을

완벽하게 상환하기 전까지, 주택구입을 목적으로 실행되는 대출은 그것을 대환(갈아타기)을

한다고 하더라도 가산이율이 붙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금융기관의 부실예방을 위하여 일부씩 모아서 목돈을 모아 놓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주택가격이 많이 상승했던 2007년부터 적용된것을 보아서, 주택가격 하락시기를 대비한

대책이라는 의견이 상당합니다.

 

그렇다면 소비자는 이러한 불이익을 받지 않고 상품을 신청할 수 있을까요?

 

이 신보출연료는 외국계은행과 2금융권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외국계 1금융권을 제외한 시중은행

및 지방은행에만 적용되는 제도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2금융권을 소비자가 선택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그것이 적용되더라도 1금융권이 이자율이 낮은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꼭 비교하여

신청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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