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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내는 것보다 주택구입이 나을듯한데요. 최대한 받을 수 있는 금융기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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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6-12-28 /   조회3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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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로 거주하시다가 집을 매입하시는 경우가 많으시죠. 아무래도 내집을 갖고 마음 편하게 오래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는 것일 겁니다. 그런데 월세를 살고 계시는 분들은 매달 비용이 지불되기 때문에,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생각이 더 강한 것 같습니다. 약간 무리를 해서라도 말이죠.

 

보통 월세로 살고 계시는분들은 현금이 없어서 전세가 아닌 월세를 선택했기 때문에, 주택을 구입할때도

마찬가지의 문제점이 생깁니다. 가진 현금이 많지 않다는 것이죠.

 

A라는 소비자는 이번에 월세를 살고 있는 아파트를 매입하고 싶어합니다. 임대인이 집을 팔려고 하는데,

집이 잘 안팔리나보네요. A씨는 다른데 가게되면 이사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자녀의 교육문제라던지

여러가지 부분에서 기존에 살고 있는 주택을 구입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위에 언급했듯이

보증금이 많지 않아서 일단은 대출금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 하지만 은행에서는 70%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이때 A의 소비자에게 제안할 수 있는 최대의 융자비율은 80%입니다. 보통 3가지 방법정도로 진행하게 되는데요.

 

첫번째는 MI (mortgage insurance) 대출이라는 것입니다. 일반 은행 여신상품과 달리 가격제한도 있고,

평형제한도 있습니다. 또한 소득도 더 까다롭게 증빙해야만 합니다. 여러가지 조건이 맞으면 주택가격에

10%를 더, 즉 80%까지 융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증보험료가 금융사에서 지불하게 되기 때문에,

손해되는 부분을 보전하기 위하여 고객의 이자율에 보통 포함되게 만듭니다. 즉 이자율이 높게 형성됩니다.

현재 이자율이 많이 높아져서 3%중후반의 금리구간이 대부분입니다.

 

두번째는 70%담보대출은 저렴한 금융사에서 진행하고, 나머지 부분은 본인의 신용대출로 충당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나오는 사람만 신청할 수 있고, 왠만한 소비자들은 알 수밖에 없는 내용일 것입니다.

 

세번째는 70% 신청은 시중은행(잘 진행안됨)이나 보험회사에서 담보대출로 진행하고, 나머지 금액은

단위농협, 신협, 산림조합등 상호조합과 연계해서 대출을 진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문제가 되는

부분은 정부의 대출한도 규제인 LTV규제를 회피하는 부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취급이 가능한 금융사가

적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상품을 취급하는 금융사가 적은 이유중 다른 이유는 법무사 문제입니다.

여신에 대한 법무처리를 해줄 수 있는 법무사를 양쪽 금융기관에서 믿어줘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가 않은 것이죠.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시는분들이 인터넷을 찾다가 90% , 95% 이렇게 해주는 금융사가 있다고 봤는데, 그러한

상품이 없느냐 하시는데요. 현재로서 금융권에서는 없습니다. 보통 그러한 것은 사업자가 자신의 부동산을

담보로 사업자금을 받을때 해당되는 사례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자율이 6% 이상 넘어간다면, 월세를 아끼려는 목적이 퇴색될 수 있습니다.

월세보다는 대출이자율이 훨씬 싸야 소비자가 비용을 아낄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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