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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기준금리에 따라 대출금리도 바로 변할 것이라는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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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6-12-26 /   조회333회

본문

 매달 2째주 정도 되면 한국은행의 보도자료에 눈길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발표하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한국은행과 금융기관과의 거래는 한국은행에서 발표하는 기준금리에 의하여 변동되기 때문에, 일반 은행의

수신,여신 모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융자관련 컨텐츠를 제공하는 융자넷이 지속적으로 추이를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다만,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바뀐다고 하여, 시중 금융기관들의 여신 이자율이 바로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게 됩니다.

 

첫번째 이유는 이자율이 바뀌는 시점이 현재이기 때문이고, 기존에 조달되었던 자금까지 이율이 변동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창고에 높은가격에 상품을 가져왔고, 현재는 조금 싸게 상품을 가져왔다면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여 손해가 없도록 하여

물건을 팔도록 하겠죠? 그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정확하게 예측을 하는 것 자체가 불가합니다.

 

두번째 이유는 금융기관들이 대출금리를 산정할 때, 한국은행 기준금리로서 이자율을 산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많은 지표들로

산정하기 때문입니다. 시중은행의 변동금리는 보통 코픽스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으며, 고정금리는 금융채를 기준으로 많이

합니다. 코픽스는 정부에서 예금,적금,금융채,CD등 많은 지표를 평균을 내어 변동성을 무겁게 하여 소비자가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산정한 지표이며, 금융채는 금융기관이 발행주체가 되어 자체적으로 조달받는 채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금융기관에 따라 조달기준은 상이함)

 

결국, 기준금리라는 용어가 혼용되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입니다. 조달금리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이자율도 일반상품처럼

원가와 마진이 결합된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정확한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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