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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올라갈 것 같은데 잔금일이 많이 남았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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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6-12-13 /   조회26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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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가을 초 까지만 해도 금리가 올라간다 올라간다 했지만, 실제로 올라가지 않아서
주택담보대출금리가 역대 최저수준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채권금리가
급등하면서 융자이자율도 많이 오르게 되었습니다.
올해 최저는 N은행 5년고정이 2.3%대까지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6년 12월 현재 1금융권
5년 혼합형 최저가 3.4%대입니다. 이는 기준 및 가산금리가 오른데 기인합니다.

이러한 때에는 사실 상담하기가 매우 쉽지 않습니다. 소비자들의 눈높이는 높아졌는데,
현실은 그에 맞지 않으니까요. 얼마전 저희 상담팀에서 한 소비자에게 그 날짜에 맞는
최저금리를 안내했습니다. 이율이 높아지지 않은 금융사였기 때문에 이자율뿐만
아니라 중도상환수수료까지 가장 인기있는 상품이었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좋지 않았죠.
예전에 서류를 써놓은 금융사가 더 좋은 금리를 안내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금융사에서는 기표일 (대출금 수령일) 1~2달 전에는 가산금리를 확정할
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마진과 동일하지는 않으나 거의 비슷한 개념이라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다만, 기준금리 (조달비용) 부분은 확정되지 않습니다.
위 상담사례의 소비자는 S생명에서 3달전에 서류를 써놓은 사례였습니다.
전금융사중에 유일하게 기준 및 가산을 확정할 수 있는 금융사입니다.

다만, 위의 경우는 이자율이 급등했을 때의 사례입니다. 비슷하거나 내려가는 상황이었다면,
다른 금융사가 좋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결국은 소비자가 많이 비교해보고 정보를 취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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