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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추가 규제, 전세비중 7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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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7-07-31 /   조회2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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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부동산 대책이 큰 실효가 없이 흐지부지 되면서, 주택에 대한 추가 규제 언급이 나오고 있다.

서울시를 비롯한 주요 지역의 LTV한도 10% 축소했지만, 수도권 집값은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서민들의 주거환경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전세비중이 70%에 육박했다는 희소식이 들린다.

임대인들의 월세전환 및 고공행진하던 전세값이 조금이나마 안정될 가능성이 높다.

2016년 경우 최저치가 61.9% 떨어졌던 점을 감안하면 한숨을 돌린 셈이다.

아파트 매매가 상승이 집주인들의 마음을 돌렸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부동산에 대한 추가적인 규제가 나오는 이유다.

특히, 다주택자에 대한 언급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상황이다.

투기과열지구를 재지정해야 한다는 정보도 흘러나오고 있다.

 

분양물량이 시장에 공급되는 시점도 바로 앞이다.

부동산 시장을 지나치게 냉각시킬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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