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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대 주택매매잔금 회전율 아파트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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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7-04-18 /   조회3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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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빌라 및 연립 등 다세대 주택매매잔금 회전율이 아파트를 넘어섰다.

미국 기준금리 인상의 영향이 있었지만, 아직은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금융당국의 아파트담보대출 규제, 부동산시장 유동성 확대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2016년 서울시 다세대주택 구입자금 회전율은 6.19% 파악되었다. 거래량은 49,805건으로 아파트매매잔금 수준을 넘어섰다.

회전율이 가장 높은 서울 자치구는 72,000 가구가 거주하는 은평구(8.5%)였다. 61,000 가구가 거주하는 강서구가 7.2%, 31,000 가구가 거주하는 서대문구가 7%로 뒤를 이었다. 8,000 가구의 중구는 3.3%의 회전율로 관내에서 가장 천여 세대가 거주 중인 중구는 3.3%의 거래 회전율을 보이며 가장 낮은 회전율을 보였다.

참고로 회전율은 거래량과 비례했다. 은평구는 지난해 서울에서 가장 많은 6,167건이 거래됐다. 뒤이어 강서구(4,401건), 송파구(3,072건), 양천구(2,791건), 관악구 (2,437건) 순이었다. 회전율이 가장 낮았던 중구의 거래량은 278건에 달했다.

해당 조사업체에 따르면 “빌라 및 연립 등 다세대주택이 상대적으로 아파트 대비 환금성이 약하다는 생각들을 많이 하지만, 부담이 적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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