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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매매잔금대출, 집 때문에 생활비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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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7-04-03 /   조회3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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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은 치솟는 전월세 및 저금리 영향으로 작년 주택매매잔금대출이 급등했다.

집을 구입하는 비중이 늘어나면서, 반대로 생활비 등 여유자금이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소득에 비해서 부채가 너무 빠르게 증가하는 현상으로, 마이너스 융자를 받는 상황도 덩달아 많아졌다.

빚이 눈덩이처럼 커지면서, 가계부채는 1300조원이 넘게 되었다.

 

한국은행 자료를 분석해 보면 아래와 같다.

가계의 순자금운용액은 23조7천280억원으로 25.2% 가량이 축소되었다.

반면, 조달한 규모는 143조원으로 14조3천억원으로 11.1% 증가했다.

부동산 시장이 저금리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생활비 등 여유자금의 축소는 금융투자의 축소로도 이어졌다.

주식 및 투자펀드는 물론이고, 채권 역시 감소세를 보였다.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 융자넷에 따르면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수요자들의 이자부담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는, 모든 은행별 금리와 조건을 비교하는 것이 유리하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매매잔금 및 갈아타기 등을 고려할때는 여러가지를 고려해야 하는데, 고정금리 유무, 상환기간, 부수적인 조건,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옵션 등을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라고 귀띔했다.

 

 

자료제공 :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융자넷.

 http://www.yoongj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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