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주택담보대출 대다수 신규판매중지 > 금융정보 | 은행별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융자넷
회사소개
  • 금융정보
  • 질문답변
  • 업무제휴
  • 후기및사례
- -
만원
HOME    >    고객센터    >    금융정보
금융정보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대다수 신규판매중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융*넷 /   작성일2017-03-23 /   조회331회

본문

 

 

올해 3월 초순부터 대다수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신규판매가 중지되고 있다.

언론에서는 일부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실제로는 반대로 소수를 제외하고 사실상 신규는 중단이다.

위의 이유로 매매잔금을 앞둔 수요자들은 물론이고, 생게를 유지해야 하는 상담사들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당 업계에 따르면 2017년 가계자금 목표를 지난해에 비해서 1/3 가량 낮게 잡았다고 한다.

특히, 작년 하반기 가을 이사철을 지나면서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증가규모가 급증했다.

이에 금융당국은 리스크관리를 강조하면서 현장점검까지 실시할 정도였다.

보험회사는 시중은행과 이율에서 별반 차이가 안나거나, 오히려 제1금융권에 비해서 유리한 장점도 많기 때문이다.

사실 금융권에 대한 규제는 가계빛 폭증과 맞물려 전방위적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이미 2차례에 걸쳐 올렸고, 추가적인 인상도 예고하는 상황이다.

실제로 금융당국이 제시한 가계대출 목표에 도달하면 신규 주택담보대출에 제한적이다.

문제는 시중은행과 보험사 등 저금리 시장이 축소되면서, 일반 수요자들의 고금리 풍선효과에 대한 우려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금융정보 목록

게시물 검색